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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1분도 못 뛴 이강인, 태극기 들고 우승 세리머니!

 결승전 1분도 못 뛴 이강인, 태극기 들고 우승 세리머니!

결승전 1분도 못 뛴 이강인, 태극기 들고 우승 세리머니!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24)이 개인 통산 7번째 우승을 달성했으나, 프랑스컵 결승전에서는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음에도 단 1분도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비록 결승 무대에서 뛰지 못했지만, 이강인은 환한 미소와 태극기를 두른 우승 세리머니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PSG는 스타드 드 랭스를 3-0으로 꺾고 프랑스컵 2연패 및 통산 16번째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강인은 시상식과 기념 촬영에서 태극기를 활용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습니다.

최근 2경기 연속 결장과 PSG 방출설 속에서도, 이강인은 우승의 순간을 동료들과 함께하며 프로 커리어에 또 한 번의 영광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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