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브라이턴에 1-4로 박살! 손흥민 결장에 팬들 ‘멘붕’ 토트넘이 유로파리그(UEL) 우승의 기쁨에도 불구하고 EPL 최종전에서 브라이턴에 1-4로 완패하며 시즌을 패배로 마감했습니다.
손흥민은 부상 여파로 결장했으나, 관중석에서 밝은 미소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토트넘은 올 시즌 리그 17위(승점 38)로 마쳤으며, FA컵과 리그컵에서도 우승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17년 만의 UEL 우승으로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황희찬의 울버햄프턴은 브렌트퍼드와 1-1로 비기며 16위(승점 42)로 시즌을 마쳤으며, 황희찬은 부상과 폼 저하로 벤치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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