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방·치료 한방에! 세계 최초 알츠하이머 백신 경상국립대 생명과학부·응용생명과학부 김명옥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알츠하이머병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차세대 에피토프 백신을 개발했다.
이 백신은 B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자극해 부작용 없이 강력한 항체를 생성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실험용 생쥐에서 기억력과 인지 기능이 회복되는 효과가 입증되었다. 백신은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의 부작용이 적은 부위를 사용해 면역 효과를 극대화했고, 뇌 염증을 줄이며 시냅스를 보호한다.
국내 특허 등록과 세계적 학술지 게재를 마쳤으며,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의 중이다. 김명옥 교수는 누구나 쉽게 접종할 수 있는 예방과 치료를 동시에 노리는 백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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