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품? NO!
다이소 '이거'에 SNS 폭발 저렴한 가격과 실용성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온 다이소 제품 중, ‘1000원 편지지’가 뜻밖의 감동을 안겨주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최근 한 누리꾼이 “중간 업체에서 장애인 근로자와 훈련생들이 편지지를 포장한다”는 사연을 공개한 이후, SNS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게 바로 착한 소비다”라는 응원이 쏟아졌습니다.
떨리는 손으로 포장을 하다 보니 띠지가 들쭉날쭉할 수 있지만, 불량품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설명됐습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아들이 장애인 근로 작업장에서 주방용품 조립 업무를 했었다”며, 다이소 제품 중 장애인 근로자들의 손길이 닿은 제품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연은 “선한 영향력 좋다”, “가격도 착한데 마음도 착하네” 등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냈고, 소비자들은 ‘착한 소비’에 동참하는 따뜻한 마음을 나눴습니다....
원문 링크 : 불량품? NO! 다이소 '이거'에 SNS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