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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학폭 논란, 전직 관계자 입 열었다! "사실과 달라"

 김건우 학폭 논란, 전직 관계자 입 열었다! "사실과 달라"

김건우 학폭 논란, 전직 관계자 입 열었다! "사실과 달라" '보이즈2플래닛' 김건우 학폭 논란, 전 소속사 부대표 "사실과 다르다" 정면 반박 나섰습니다.

Mnet '보이즈2플래닛' 출연 중인 김건우 연습생에게 제기된 학교 폭력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가운데, 당시 소속사 B엔터테인먼트의 전 부대표 A씨가 YTN star를 통해 폭로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강력히 부인했습니다. A씨는 김건우의 편애 의혹, 월말 평가 특혜, 일본 출장 공금 횡령 등 모든 주장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며 김건우가 오히려 책임감 있는 리더였다고 강조했습니다.

A씨는 신인 개발팀이 특정 연습생을 편애한 적 없으며, 김건우가 월말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은 것은 오직 뛰어난 실력 때문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일본 출장은 공식적인 데뷔조 콘텐츠 촬영 목적이었고, 출장비 역시 정상적으로 집행 및 정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해지 지연 문제에 대해서도 회사가 계약 해지를 통보한 경우 정산 문제가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