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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팬들, 지금 '이 선수' 때문에 난리 났습니다. 충격의 3.56점

 리버풀 팬들, 지금 '이 선수' 때문에 난리 났습니다. 충격의 3.56점

리버풀 팬들, 지금 '이 선수' 때문에 난리 났습니다. 충격의 3.56점 리버풀의 '전설' 모하메드 살라가 극심한 부진의 늪에 빠졌습니다.

리버풀은 10일 맨체스터 시티 원정에서 0대3으로 완패하며 8위로 추락했습니다. 이날 살라는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유효슈팅 0개라는 침묵 속에 묶였습니다.

경기 후 영국 BBC는 살라에게 3.56점이라는 팀 내 최하위 수준의 혹평을 가했습니다. EPL 통산 190골과 4차례 득점왕을 차지한 명성과 달리, 올 시즌 11경기 4골에 그치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매각설'까지 제기되는 충격적인 현실에 직면했습니다.

"그 '전설'이 평점 3.56 찍는 거 보니... 하, 내 이럴 줄 알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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