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도 울고 갈 프리킥! 맨시티 ‘작은 악마’ 한 방에 팬들 난리 맨체스터 시티가 진정 ‘작은 악마’를 품었습니다.
아르헨티나 19세 신성 클라우디오 에체베리(19)가 데뷔 첫 선발 경기에서 환상적인 프리킥 골로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에체베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클럽 월드컵 알 아인(UAE)전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27분 아크 오른쪽 약 21야드 거리에서 수비벽을 넘기는 예술적인 프리킥으로 맨시티 데뷔골을 기록했습니다.골키퍼는 꼼짝도 못한 채 공을 지켜봤고, 이 한 방에 맨시티 팬들은 “우리가 이런 선수를 영입했다니!”
, “완전히 미친 프리킥”이라며 SNS에서 극찬을 쏟아냈습니다. 에체베리는 170cm의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작은 악마(El Diablito)’라는 별명처럼, 빠른 발, 창의적인 플레이, 그리고 이번 프리킥 득점력까지 더해 ‘차세대 슈퍼스타’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