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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육아법 난 반댈세 라는 전문가 '애 좌절시키라'는 의미

 오은영 육아법 난 반댈세 라는 전문가 '애 좌절시키라'는 의미

오은영 육아법 난 반댈세 라는 전문가 '애 좌절시키라'는 의미 조선미 아주대병원 전신건강의학교실 교수 아주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선미 교수는 3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날 육아의 가장 큰 문제점을 진단했습니다. 과거 1990년대에는 체벌이 가장 큰 문제였으나, 현재는 정반대로 아이의 행동에 대한 통제 없이 마음만 읽어주려는 양육자의 태도가 떼쓰고 말 안 듣는 아이를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조 교수는 공감과 위로 자체는 긍정적이지만, 이를 넘어 아이가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허용하는 것이 문제의 본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아이에게 건강한 좌절을 경험할 기회를 박탈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30년 전문가 조선미 교수는 공감과 위로를 넘어 아이의 행동을 통제하지 않고 모든 것을 허용하는 '과잉 공감'이, 요즘 육아의 핵심 문제라고 진단했습니다.

오은영 VS 조선미 결국 아이의 '기분'에 맞춰 '온실 속 화초'를 만들 것인가, 아이의 '인생'을 위해 '세상이라는 들판'에 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