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 브레멘에 0-1 패배! 퇴장 두 번의 악몽 마인츠의 한국 선수 이재성(33)과 홍현석(26)이 함께 출전했지만, 팀은 독일 브레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분데스리가 20라운드에서 0-1로 패배하며 UCL 진출 희망이 멀어졌다.
이로써 마인츠는 승점 31로 6위로 하락했으며, 최근 4경기에서 1승 3패의 부진을 겪고 있다. 이재성은 3-4-2-1 포메이션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2회의 슈팅과 94%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했지만 공격 포인트는 없었다.
홍현석은 부상으로 결장했던 나딤 아미리의 대체로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되었으나, 역시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풋몹에 따르면 이재성은 평점 6.6, 홍현석은 6.1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 마인츠는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위기를 넘겼으나, 코너킥 상황에서 선제골을 허용했다. 후반에는 브레멘의 두 선수가 퇴장당하며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마인츠는 동점골을 만들지 못하고 패배의 쓴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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