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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의 눈물 명동 고깃집 폐업, 김종국에 던진 미안함

 하하의 눈물 명동 고깃집 폐업, 김종국에 던진 미안함

하하의 눈물 명동 고깃집 폐업, 김종국에 던진 미안함 하하, 명동 고깃집 2곳 폐업 "요식업 다신 안 해" 토로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가수 김종국과 동업했던 명동 고깃집 두 곳을 폐업하며 요식업에 대한 극심한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요식업 이거 잘 마무리 지으면 다시는 안 할 거다.

죽어도 안 할 거다"라며 힘든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하하는 2014년 김종국과 함께 명동에 고깃집을 열었지만,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명동 상권의 침체로 인해 막대한 월세를 감당하며 2년간 버티다 결국 폐업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명동에 정말 개미 한 마리도 없었다. 나 매일 울었다"며 당시의 고통을 전했습니다.

특히 동업자였던 김종국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자, 김종국이 "뭐가 미안해. 나는 7년 전부터 없는 돈이라 생각했다"고 답하며 오히려 하하를 위로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하하는 주변 동료들도 요식업 폐업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