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서브 니가 도경완에 대해서 뭘 안다고 '빚+가정사' 찐사랑 KBS 김진웅 아나운서의 ‘서브 발언’ 논란이 사과로 일단락되는 듯했으나, 그 여파가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견고한 사랑 이야기를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을 계기로, 과거 도경완이 장윤정의 억대 빚과 아픈 가정사를 모두 알고도 결혼을 결심하며 사랑을 지켜낸 일화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장윤정은 교제 전 자신의 모든 어려움을 털어놓았고, 도경완은 이를 감싸 안으며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며 깊은 신뢰를 쌓았습니다. 이에 대중은 두 사람의 관계는 누가 누구에게 종속되는 ‘서브’가 아닌, 서로가 서로의 ‘원탑’인 진정한 파트너십이라며 부부를 향한 지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한편 김 아나운서를 향한 비판 여론은 하차 청원으로까지 이어지며, 논란의 불씨는 쉽게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