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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펩 통산 최악 점유율 33% 미만?

 맨시티, 펩 통산 최악 점유율 33% 미만?

맨시티, 펩 통산 최악 점유율 33% 미만?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맨체스터 시티가 아스날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리그 9위로 내려앉았습니다.

이른 시간 터진 홀란의 선제골 리드를 지키기 위해 경기 막판 수비에 치중하는 이례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후반 추가시간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하며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습니다. '점유율 축구'의 상징인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날 자신의 감독 경력 601경기 중 역대 최저인 32.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실리를 택했으나, 결국 승리라는 결과물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경기 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유, 나폴리로 이어진 힘든 일정 탓에 선수단이 매우 지쳐있었다며, 공정한 결과였다고 짧게 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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