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몰락, 눈 뜨고 못 볼 멘시티에 0-3 참패 맨체스터 더비에서 0-3으로 무기력하게 완패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레전드의 냉혹한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구단 레전드 로이 킨은 '스카이스포츠' 해설을 통해 "기본조차 지키지 못했다"며 수비진의 안일한 위치 선정과 미드필더의 무기력함을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그는 맨유가 압박에 쉽게 무너지는 문제를 지적하며, 몇 년째 반복되는 전술적 허점을 꼬집었습니다. 후벵 아모림 감독 역시 "피할 수 있는 실점이었다"며 경기력 부진을 시인했습니다.
유효슈팅 단 2개에 그친 이날의 경기력은 맨유의 현주소를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나는 지금 맨유를 EPL의 평범한 중위권 팀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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