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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한파 없다 단, '이것' 모르면 컨디션 망합니다

 수능 한파 없다 단, '이것' 모르면 컨디션 망합니다

수능 한파 없다 단, '이것' 모르면 컨디션 망합니다 기상청 - 수원, 인천 기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목요일, 인천과 경기 지역은 다행히 '수능 한파' 없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바람도 약하게 불어 수험생들이 날씨 변수 없이 시험에 집중할 수 있는 비교적 평온한 기상 여건이 조성될 전망입니다.

다만, 시험장으로 향하는 아침에는 체감온도가 5도 안팎까지 떨어져 매우 쌀쌀할 것이므로, 수험생들은 두꺼운 외투나 손난로 등 체온 유지를 위한 방한용품을 반드시 챙겨야 합니다. 수능일을 포함한 다음 주 내내 10도 이상의 큰 일교차와 건조한 대기가 이어지겠으니, 수험생들의 컨디션 관리와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말부터는 찬 공기가 유입되며 초겨울 추위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수능일 옷차림은 '겹쳐 입기(레이어링)'가 핵심입니다.

아침(8-9도)은 춥고 낮(13-15도)은 포근하므로, 시험장 온도에 맞춰 쉽게 입고 벗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