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의 IG 격파! LCK 4팀 '스위스 올킬' 월즈 열풍 온다 e스포츠 명가 T1이 '한중전' 외나무다리 대결에서 중국의 인빅터스 게이밍(IG)을 꺾고 '2025 LoL 월드 챔피언십' 본선행 마지막 티켓을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먼저 진출해 있던 젠지, 한화생명e스포츠, KT 롤스터와 함께 LCK 소속 4팀 전원이 본선 '스위스 스테이지'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며 리그의 강력함을 증명했습니다. T1은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스위스 스테이지 1라운드에서 북미(LTA) 챔피언 플라이퀘스트(FLY)와 격돌하며 본격적인 우승 도전을 시작합니다.
젠지는 PSG 탈론, 한화생명은 애니원즈 레전드, 5년 만에 월즈 무대에 복귀한 KT 롤스터는 모비스타 코이를 각각 상대합니다. T1이 '한중전'이라는 큰 산을 넘으면서 LCK는 네 팀 전력을 모두 보전한 채 본격적인 월즈 우승컵 사냥에 나서게 됐습니다.
특히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시사한 한화생명의 베테랑 '피넛' 한왕호 선수는 "프로게이머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