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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도 등 돌렸다 토트넘, 끝없는 '자멸'

 팬들도 등 돌렸다 토트넘, 끝없는 '자멸'

팬들도 등 돌렸다 토트넘, 끝없는 '자멸' 토트넘이 뉴캐슬 원정에서 주장 로메로의 극적인 멀티골에 힘입어 2-2 무승부를 거뒀으나, 경기장 안팎의 잡음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프랭크 감독은 VAR 판정에 대해 "명백한 실수이자 경기를 망친 판정"이라며 날 선 비난을 쏟아냈고, 이는 최근 팬들과의 갈등, 성적 부진과 맞물려 구단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손흥민의 이탈 후 리더십 부재와 팬심 이반, 감독의 판정 불복까지 겹친 토트넘은 현재 단순한 부진을 넘어 '총체적 붕괴'의 위기 앞에 서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있었기에 그나마 성적이 유지되었던 것일 뿐 그가 없는 지금의 토트넘은 정말 가관입니다.

서툰 목수가 연장 나무란다더니 무너진 팀 조직력은 외면한 채 애먼 심판 호루라기 탓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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