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불주먹, 10년 만에 '트웰브'로 8.1% 터뜨렸다! 지난 23일 첫선을 보인 KBS 2TV 새 미니시리즈 '트웰브'가 한국형 액션 히어로물의 탄생을 알리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첫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8.1%를 기록,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장대한 서사의 막을 올렸습니다. 첫 화부터 캐릭터, 액션, 유머, 세계관의 네 박자를 완벽한 시너지로 선보이며 판타지 액션 장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배우 마동석이 연기하는 호랑이 천사 '태산'을 필두로, 인간 세상에 녹아든 12천사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특히 각 인물의 능력을 살린 다채롭고 강렬한 액션 장면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자아냈습니다.
방송 말미에는 수천 년간 봉인되었던 악의 세력 '오귀'(박형식)가 부활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앞으로 펼쳐질 12천사와의 거대한 전쟁을 예고하며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