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마수걸이 골' 파리의 왕이 깨어났다! '슛돌이' 이강인이 프랑스 리그1 13라운드 르아브르전에서 감각적인 왼발 선제 결승골을 터뜨리며 리그 마수걸이 골을 신고, 팀의 3-0 완승을 견인했습니다.
아울러 A매치 데뷔골의 기세를 몰아 소속팀 아우스트리아 빈으로 복귀한 이태석 역시 시즌 1·2호 도움을 연달아 작성하는 '멀티 어시스트' 맹활약으로 팀의 3-2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유럽 무대를 누비는 '코리안 듀오' 이강인과 이태석이 같은 날 나란히 공격 포인트를 가동하며 절정에 달한 경기력을 유감없이 증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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