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주식, 100만원 간다해도 안믿었던 친구와의 카톡 대화 3줄 요약 기대와 절망: 엔비디아 실적 대박을 노리고 매수했으나, 주가가 하락하자 "형님 살려주십쇼"라며 절망함. 부활과 탐욕: 주가가 다시 올라 수익권(빨간불)이 되자 친구는 "지금 팔라(익절해라)"고 말렸지만, 본인은 "100만 원 벌기 전엔 안 판다", "200달러 간다"며 고집을 부림.
결말: 친구는 폭락을 예고하며 내일 아침 후회할 것이라 경고했고, 결국 "못 팔면 10년 존버"라는 뼈 때리는 조언을 했지만 실제로 100만원을 딴것으로 마무리됨. 주식사 "새옹지마 (塞翁之馬)" 인생의 길흉화복(좋은 일과 나쁜 일)은 변화가 많아 예측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당장은 나쁜 일처럼 보이는 것이 나중에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고, 그 반대가 될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위기가 기회일 수도: 친구 말대로 지금 못 팔아서 '강제 존버'를 하게 된 것이, 오히려 10년 뒤에는 지금의 '100만 원 수익'과는 비교도 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