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돌아온 줄!" 캐러거도 기립박수 친 '4:4' 미친 명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본머스와의 4-4 무승부를 통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뜨겁고 역동적인 명승부를 연출했습니다.
비록 수비 집중력 난조로 승점 3점을 챙기지는 못했으나,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하에 달라진 공격 전개와 투지는 현지 전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리버풀의 전설 제이미 캐러거는 이날 경기를 두고 다음과 같은 묵직한 찬사를 남겼습니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경기였으며, 마치 알렉스 퍼거슨 경 시절의 맨유로 회귀한 듯한 환상적인 퍼포먼스였다. 아모림 감독 역시 결과에 대한 아쉬움은 표했으나, 경기력만큼은 분명히 달라졌음을 강조하며 남은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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