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접시 안 주세요? 송도에서 난리 난 '미국식 해물찜' 실체 오늘 소개해 드린 송도 캡틴루이, 어떠셨나요?
매일 먹는 밥이 지겨울 때, 스트레스가 쌓여서 뭔가 화끈하고 색다른 게 당길 때. 이곳만큼 확실한 해결책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 커피타는남자가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이번 주말에는 스마트폰 내려놓고, 양손에 장갑 끼고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 앉아 신나게 뜯어보세요.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는 그 시간이 바로 행복 아니겠습니까? 내비게이션 찍고 달려가실 분들을 위해 좌표 남겨드립니다.
가서 "커남 글 보고 왔어요" 해도 서비스는 없겠지만(내돈내산이라...), 제 어깨는 으쓱해질 것 같네요.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 한 번씩 시원하게 눌러주세요!
다음에도 침샘 자극하는 찐 맛집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