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김판곤 감독이 밝힌 조현택·서명관의 자신감 UP UP 울산 HD 김판곤 감독이 K리그1 복귀전이자 50일 만의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났다. 김 감독은 2025 FIFA 클럽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선수단의 피로도 관리와 공격적인 수비 훈련에 집중했음을 밝혔다.
특히, 이번 홍콩과의 EAFF E-1 챔피언십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조현택과 서명관에게 "젊은 선수들이 좋은 경험을 했고, 분명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새롭게 영입된 정승현 선수에 대해서는 "든든하고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명했으며, 2025 클럽 월드컵에서 첫선을 보인 트로야크의 K리그1 데뷔전에 대해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울산은 오늘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대구FC를 상대로 K리그1 21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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