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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만 25억?" 후벵 아모림, 맨유 경질 후 챙긴 360억의 비밀

 "월급만 25억?" 후벵 아모림, 맨유 경질 후 챙긴 360억의 비밀

"월급만 25억?" 후벵 아모림, 맨유 경질 후 챙긴 360억의 비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벤 아모림 감독과의 14개월 동행을 끝내며 또다시 감독 선임 잔혹사를 썼지만, 정작 경질의 당사자인 아모림 감독은 천문학적인 실속을 챙기며 여유로운 미소를 보였습니다.

"교황이 와도 전술을 바꾸지 않겠다"던 그의 독선적인 고집은 결국 리그 6위라는 초라한 성적표와 전술적 파해법 노출이라는 실패로 귀결되었으나, 그 대가는 가혹함 대신 막대한 부로 돌아왔습니다. 실패한 리더십에도 불구하고 위약금을 포함해 총 360억 원, 즉 월급으로 환산 시 매달 25억 원을 챙긴 아모림 감독은 맨유에게는 550억 원의 손실을 안긴 채 유유히 올드 트래포드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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