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마저 부상 레알 마드리드 '최악의 시나리오' 온다 유럽 챔피언스리그의 향방을 가를 맨시티전을 목전에 두고, 레알 마드리드가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의 부상이라는 초대형 암초를 만났습니다. 올 시즌 공식전 24경기 26골을 기록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던 음바페의 결장 가능성은, 이미 주전 수비진이 줄부상으로 전멸한 레알에게 회복하기 힘든 타격이 될 전망입니다.
최근 엘체전 패배와 팀 내 불화설로 위태로운 사비 알론소 체제가 말 그대로 사면초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무려 8명에 달하는 부상 병동 사태 속에서, 팀 공격의 절대적 상수인 음바페의 이탈은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운명을 뒤흔들 가장 치명적인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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