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은, '깜짝 티켓' 뒤에 숨겨진 소름 돋는 반전 (ft. 멀티 메달 가능성) 이탈리아 리비뇨를 뒤덮은 기록적인 폭설로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하루 순연된 가운데, 유승은 선수가 오늘 밤 10시 30분 한국 스노보드 역사상 최초의 멀티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주종목인 빅에어와 달리 단 한 달간의 집중 훈련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은 유승은은, 훈련 때조차 완주가 드물었던 우려를 불식시키고 실전에서 약점인 레일 구간과 장기인 점프를 완벽히 수행하며 예선 3위라는 기적을 연출했습니다. 연습보다 실전에 강한 타고난 승부사 기질을 증명한 '강심장' 유승은이 악천후라는 변수를 뚫고 또 한 번의 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늘 밤 10시 30분 JTBC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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