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56억 날린 것도 모자라 '건강 최악' 도대체 왜? 데뷔 30년 차 베테랑 방송인이자 '영구크린'으로 사업적 성공까지 거둔 조영구 씨가 충격적인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는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하여, 주식 투자 손실 21억 원과 지인들에게 빌려준 돈 35억 원을 합쳐 총 56억 원의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조영구 씨는 목 디스크와 십자인대 파열로 인해 "걷는 것조차 어렵고 앉아서 잠을 잔다"고 밝혀, 극심한 금전적 손실과 함께 건강까지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음을 토로했습니다.
과거에도 회사 상장 무산으로 38억 원의 손해를 봤던 그는, 이처럼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돈을 빌려 간 사람들이 잘되길 기도한다"며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 많은 이들의 위로와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