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당당히 그만 두는 이유 첫번째 근거, 1억 연봉 제시설 두번째 근거, 제 2의 충주걸 등장 썰 추노 패러디 ?! 97만이던 충주시의 구독자는 현재 계속 빠지고 있는 상황이다 2월 19일 기준 75.5만명 충주걸 < 충주맨의 뒤를 이을 인재인가?!
라는 질문에 잠깐의 시선을 끌수는 있어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에이스(충주맨)이 빠진 충주시는 힘들다고 본다. '충주TV'는 이른바 'B급 감성'의 기획과 편집으로 화제를 모아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고, 97만 명 가까운 구독자를 확보해 전국 지자체 유튜브 채널 가운데 가장 성공적인 사례이며, 최근에는 충주맨에게 청와대 관계자로부터 문자가 와서 오늘 10분 정도 청와대에서 만났다"면서 "향후 계획이나 공직에 관심이 있는지를 묻는 정도의 티타임을 가졌다고 한다.
충주시는 황금알을 낳는 충주맨을 놓친것이 아닐까? 충주맨이 현재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시나리오는 이것?!
능력자 충주맨을 청와대로 ... 청와대에서의 충주맨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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