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받은 LG 전자의 홈플러스의 대응 최근 LG그룹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 따른 배터리 부진으로 LG엔솔의 미국 공장 매각 검토설이 돌고, LG화학은 10년 만에 처음으로 성과급 0원을 기록하는 등 전사적인 실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특히 LG전자 주가는 2005년 12만 원대에서 현재 11만 원대에 머물며 '20년 박스권'에 갇혀 투자자들 사이에서 원성이 높습니다.
여기에 홈플러스마저 1월 급여가 제때 지급되지 못하고 2월 중순에야 분할 지급되는 등 유통업계 전반에 경영난의 그림자가 깊게 드리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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