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택배를 받지 못했던 여성 고객님 우리아파트 가스검침원이 귀금속을 훔치고 직장에서 짤리는 일이 벌어졌다. 비양심에 의한 행동이 오히려 자신의 인생에 마이너스로 다가 왔다.
누구나 악마의 유혹에 빠질 수 있고 사람은 실수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는 사회 그럼 누구나 부정하거나 잘못을 하는 사회가 되는 세상을 살면서 그넘의 오랜세월에 의한 관습에 부정부패를 흔하디 흔하게 목격하고는한다.
솔직히 저 역시 100% 떳떳한 사람은 아니고, 누구나 살면서 크고 작은 유혹에 흔들리거나 실수를 범하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가벼운 실수와 타인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는 악의적인 행동을 엄연히 구분해야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비록 저 자신이 완벽한 도덕적 잣대를 가졌다고 할 순 없지만, 선을 넘은 사람에게는 반드시 합당한 책임을 묻고 사회적 불이익을 줘야 한다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타인에게 큰 민폐를 끼치고도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는 선례를 남긴다면, 결국 '이...
원문 링크 : 사건사고, 택배를 받지 못했던 여성 고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