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영하권 뚝! 방심하고 나갔다가 병원비만 깨집니다 16일 월요일 출근길은 때늦은 영하권 추위와 불청객 미세먼지가 동시에 찾아오며 시민들의 철저한 대비가 요구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다수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지는 반면, 낮 최고기온은 16도까지 올라 하루 사이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극심하게 벌어지겠습니다. 특히 수도권과 충청 등 전국 대부분 권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내륙 곳곳에 가시거리 1km 미만의 짙은 안개마저 겹치면서, 호흡기 건강과 출근길 교통안전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전망입니다.
따라서 얇은 겉옷을 여러 벌 겹쳐 입어 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비하고, 보건용 마스크 착용과 감속 운행을 실천하는 빈틈없는 안전 의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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