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욜욜이예요! 이전 여행기에 이어서 2일차 얘기를 해보려고 해요!!
ㅎㅎ '내 이름은 김삼순'을 보고 자란 세대는 알겠지만, 어릴 때 한라산에 대한 뭔지 모를 기대감이 굉장히 컸어요! 드라마에서 등반 어려운 산처럼 나와서 그런 것 같기도...(?)
지난여름엔 관음사탐방로 등/하산을 다 했는데요 이번엔 못 가본 반대편 성판악탐방로를 택했습니다. 사실 설산이라 걱정도 되고, 더 완만하다고 해서 타이밍이 좋았어요 예약 성공하시면 문자가 옵니다.
QR코드문자 삭제하면 안 돼요! 한라산을 등반하시려면 우선 2달 전에 등반 예약이 열리면 바로 예약 해놓으셔야 해요!
은근 빡센 티켓팅입니다...ㅠㅠ 하루에 등반 인원수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등반예정 날짜를 확실히 정하시고 예약하셔야 해요! QR코드 검사를 입구 직원분이 한명한명 꼼꼼히 합니다!
다른 날 예약해놓으시고 일행분들과 슥 들어가시려다가 코앞에서 컷 당하시는 분 여럿 봤어요....ㅎㅎ * 속임수는 안 통한답니다! * 한라산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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