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건방졌던 블로그 휴식기에 잇님들의 안부를 물으며 시작합니다 ㅎㅎ 다시 생각해 보니 그리 길진 않았던 것 같지만 짧지도 않았던...
녜... 제가 소소한 알바를 하며 백수생활을 보내는데요 알바 출근 시간 앞당김 + 혹독한 PT 생활에 어지러움을 느끼며 이 두 가지 빼곤 모든 일상생활을 놓아버렸죠 ㅋㅋㅋ 이 일정 후에 친구라도 한번 만나고 오는 날이면 하루 순삭 + 녹초 모두 그렇지 않나효...
제 체력만 아직 지하 밑바닥 수준인가요.. 이쯤에서 한번 자랑해 보는 다니는 PT센터 본점에 다니다가 분점 하나를 새로 오픈하셨는데 여기가 더 집이랑 가까워서 여기로 왔.....다는 건 핑계 사실 여기나 본점이나 중간이 집이라 체감은 똑같지만 기구가 달라졌죠 아주 많이 새거+새거 = 좋은 거.
난 무조건 새거가 좋더라 나눙 새삥 ~ 친구랑 등촌칼국수 따라쟁이에 다녀왔는데 이전부터 꼬시던 친구의 유혹을 버섯 때문에 거절했었다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고기 + 얼큰한 국물만 조지겠다는 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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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년 9월 1-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