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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볶음밥 굴소스로 만들기 오늘 저녁 메뉴 추천 레시피

 대패삼겹살볶음밥 굴소스로 만들기 오늘 저녁 메뉴 추천 레시피

남은 냉동 대패삼겹살을 한그릇 볶음밥으로 해결했다. 재료는 밥 1공기, 대패삼겹살 200g, 다진마늘 1숟가락, 대파 2/3대이며 볶음밥 간을 위해 맛술 1큰술, 양조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깨소금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를 준비했다. 대파를 넉넉히 넣어야 맛이 살아나기에 대파 2/3대를 썰어 준비했고 팬에 삼겹살과 다진마늘, 대파를 넣고 맛술 1큰술과 후춧가루, 맛소금을 톡톡 뿌려 간을 시작했다. 이어 양조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로 기본 맛을 잡고, 밥 한공기를 넣어 재료들이 골고루 어우러지도록 다시 볶았다. 마무리로 통깨를 톡톡, 참기름을 한 바퀴 둘러 풍미를 높였다. 10분이면 완성되니 바쁜 오늘 저녁에도 제격이었다. 노릇하게 볶아진 향은 마늘향이 어우러져 매력적이었고 굴소스로 감칠맛이 크게 살아났다. 필요하면 부족한 간을 조미김으로 보완해도 좋다. 매번 배달음식에 의존하곤 했지만 이렇게 간단한 한그릇 요리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대패삼겹살은 단백질과 포만감을 주어 기분까지 기쁘게 해준다. 또 이렇게 간단한 방식으로 남은 고기를 활용하는 방법을 공유하고 싶다. 매콤하게 먹고 싶을 땐 김치를 곁들여도 잘 어울렸다.

# 대패삼겹살볶음밥굴소스 # 오늘저녁메뉴추천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