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분제 조리원 후기 2탄 일단 중요한 밥 밥이 중요하지만 기존 분제조리원은 병원밥 맛이라는 후기를 봐서 기대를 하나도 안했다 이전하면서도 그대로 아워홈 밥이라하길래 더더욱.. 그치만 생각했던것보다 훨 -씬 괜찮았으니 밥때문에 분제조리원 고민한 사람들 모두 계약하시길 남편밥 추가는 한끼에 2만원이고 밥시간 세 시간 전에만 말해달라하셨다 처음엔 엑 2만원 너무비싸!
라고 생각했는데 남편은 요즘 물가도 그렇고 이정도 퀄리티면 괜찮은 가격이라고해서 듣고나서 인정했다 시설 좋은 호텔에서 룸서비스 시켜먹는다 생각하면 오히려 저렴하네 식사 다 찍지는 않아서 찍은것만 갈비탕에 배추전 아침에 아메리칸 조식도 나온다 쌈밥이라니! 콩나물밥에 육전 이건 맛없었다 가지튀김에 뭔가 중식같은느낌을 내려고 노력한 밥 한식이 제일 맛있었다 질리지 않는 미역국 마늘쫑볶음 맛있었다 수유하느라 불어버린 당면..
유린기에 해물누룽지탕 강된장 비빔밥 맛있었다 식사 다 괜찮았다 맛 없지 않은게 아니라 맛있음 간식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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