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연말엔 짬이 잘 안나는데.. (특히 주말은 더) 근데 오랜만에 여유가 생겨 남편이랑 데이트 겸 과천 나들이를 다녀왔다 마이알레 경기도 과천시 삼부골3로 1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년만에 다시 간 과천의 <마이알레> 본점 역시나 좋다 레스토랑 / 가드닝 카페 / 야외정원 / 라이프 스타일 샵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레스토랑에서 밥 먹고 샵 구경하다 맘에 드는 앞치마 있어서 구매함..
히히 남편이 미리 생일선물로 사줬네 잘 쓸게! 고마워, 남편이 아닌 내편!
원래 현대미술관 가려던 목적은 도예 전시 보려고 간 건데 기대가 너무 컸는지.. 생각보다 도예전은 그냥 그랬네 내 개인적 감상으로는 충격적일만큼 아름답거나 마음 속의 영감, 혹은 울림을 주는 작품이 많이 없어서 그냥 구경만 잘 하다가 옴 내 취향이 아니었던 것으로..
난 도예를 취미로 시작한 사람이니까 식견이나 역사를 잘 몰라서 그럴수도 있음 자개 같은 홀로그램 색감이 신기해 찍음 광주요 (2번 잔이 맘에 ...
원문 링크 : 과천 나들이 : 가드닝 카페 ‘마이알레’, 국립 현대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