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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맥시마 유압식 vs 전동식(전동유압) 펌프·호스·오일만 보다가 ‘오무기어(스티어링기어)’를 놓치는 순간

 닛산 맥시마 유압식 vs 전동식(전동유압) 펌프·호스·오일만 보다가 ‘오무기어(스티어링기어)’를 놓치는 순간

주인장이 직접 작성합니다. 오늘 용파츠에 입차된 차량인 맥시마에 대해 글을 써봅니다.

닛산 맥시마 오무기어(스티어링기어) 이슈는 유압식(벨트 구동)과 전동식(HEPS: 전동유압) 에서 “느낌”이 다르게 나타나는데요. 유압식은 파워펌프/호스/오일이 먼저 의심되고, 전동식(HEPS)은 EPS처럼 간헐적으로 무거워졌다가 돌아오는 증상이 나타나고요.

그런데 두 타입 모두, 스티어링기어(랙) 내부 누유·유격·밸브 마모로 교환/재제조가 정답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유압식 맥시마 “펌프 소리”로 시작하지만 끝은 랙인 경우 유압식은 오일탱크(리저버)와 파워스티어링 오일 관리가 핵심인데요.

이 타입에서 흔한 증상은 이렇습니다. 핸들을 끝까지 꺾을 때 “웅—” 소음 오일 부족/에어 유입/펌프 부담이 원인일 수 있음 바닥에 붉거나 갈색 오일 자국 호스·클램프·리저버·랙 부츠 쪽 누유 가능 오일을 보충해도 자주 줄어듦 “어딘가” 새는 건데, 그 끝이 랙(부츠 내부)인 경우가 많음 여기서 포인트는 “펌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