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 ABC주스랑 스콘을 먹고 주식 단타 삼매경 할수록 아..10억으로 했으면 싶다 그럼 돈많이벌었겠지 그런데 10억이 없네 팔면 자꾸 오르네 어쨌든 점심은 퀘사디아와 교촌 레드허니콤보 신메뉴출시 허니와 레드 반반이라니! 단짠에 매콤이라니 아주 훌륭한 조합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다시 거북목으로 주식 구경하다가 떠난 의왕 왕송호수 오늘은 내가 베스트 드라이버 마음은 분노의질주 현실은 쫄보 사람보다는 하루살이와 오리가 가득 오늘도 나는 하루살이 킬러 간지나게 날아가는 독고다이 버드 물 옆에는 항상 있는 따뜻한 한마디 우리 부부 쌍으로 이미 휴직중인데요?
까페를 찾아 열심히 앞으로 나아갔다 코로나에도 봄은 오는구나 레일바이크도 있고 철도박물관도 있는데 모조리 셧다운 집라인은 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다 걷다가 걷다가 걷다가보면 바라는 까페가 나오나 송충이인줄 알고 식겁했으나 그냥 나무에서 떨어진 아이 레일바이크가 없으니 신호등도 끕시다 하염없이 걷다가 드디어 까페! 두근 세근 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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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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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브루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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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왕송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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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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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송호수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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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송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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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송저수지까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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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송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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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티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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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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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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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허니레드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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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레드콤보
원문 링크 : 의왕 왕송호수로 떠나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