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보통 회사에서 간편식 신청해 샌드위치로 해결했었는데 재택이 거의 없어져서 그런가..? 예약이 굉장히 빡세졌다.
생각나서 예약신청하러 들어가면 잔여수량 0개 이ㅈㄹ..... ㅂㄷㅂㄷ 아침은 꼭 뭐라도 챙겨먹는 편인데, 간편하게 선식이나 타먹을까 고민하다 주문해본 칼로바이 15개에 21,600원이니 개당 1,440원 쿠팡 로켓배송으로 주문했다.
율무차면 딱 내가 좋아하는 맛이길래 별 고민없이 개봉했다. 나름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야채분말까지 고루고루 담았다는데 과연ㅋㅋㅋ 그래도 칼로바이하면 다이어트계에서 나름 이름 있는 제품이니 믿어봅니다. 15포가 차곡차곡 빼곡히 들어있다. 1포당 40g, 150kal 아몬드브리즈 뉴트리플러스 프로틴에 한 포 타먹었는데 달다ㅋㅋㅋ너무 달아서 맛있는데 이게 다이어트가 된다고...?
200kcal의 행복인데? 귀찮아서 큰 컵에 넣고 휘휘 저어 그냥 마셨는데도 얼추 섞인다.
다만 가루떡마냥 알갱이가 많이 지는데 나는 그게 또 맛있어서 야무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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