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여행 가면 어디 가야될지 정리한 페이퍼 따라 필스바베큐 이후의 행선지를 정했다. 출처 : 여랭 1) 선셋클리프에서 노을 지는 거 구경하고 2) 코로나도 섬에 가서 야경 바라보기 선셋 클리프 해 지는 시간 맞춰 지나가는 길에 포인트로 잠깐 들르기 좋은 곳이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그런 코스가 아니라는 점 선셋 클리프스 미국 92107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선셋 클리프스 SUNSET CLIFFS 나 먼저 이정표 앞에 내려주고 오빠가 주택가 길가에 적당히 주차하고 왔다. 뭔가 색감과 느낌이 오묘하니 색다른 절경이다.
푸르른게 아니라 바다 가득 노을빛이 스며들어 필터 씌워놓은 느낌 누구 사진이 더 멋있나 모래사장과 절벽도 뭔가 그 색감과 너무 잘 어우러져 잠시 넋 놓고 바라보게 만드는 풍경이였다. 여누탱 눈은 단추구멍이지만 너무 마음에 드는 사진도 건짐, 땡큐 용수 용수 스스로 너무 뿌듯해 한 갬성 샷 카메라가 태양을 담아내질 못한다.
뭔가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은 눈으로만 담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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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샌디에고 여행, 자연이 주는 선물 노을 맛집 선셋 클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