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번주는 너무 귀찮다.
귀찮아도 주간일기는 써야지 직접 땅 사고 집 지은 친구네 집들이 위치도 좋고 집도 좋은데 집들이 음식 퀄리티도 장난아니네; 존재조차 몰랐지만 핫하다는 원소주 (그냥 고량주 느낌? 내 스타일은 아닌걸로) 김장 기념 굴 보쌈에 이게 집에서 가능한 비쥬얼인가...?
마무리로 생태찌개도 먹고 직접 제조해준 얼그레이 하이볼 물건이다, 요놈. 달달한게 꿀떡꿀떡 잘도 넘어간다.
세라젬에서 한숨 자고 입가심으로 아이스 홍시와 마카롱까지 야무지게 먹고 귀가, 진짜 고급진(?) 집들이였다.
다음주 주간일기는 성의껏 써야지.... 총총......
27번째 주간일기 제출합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