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을 시작하면서 느꼈지만 참 다이나믹하다 24시간 문 닫지 않는 거래소 연중무휴라에 더 나아가 일중무휴다. 차트를 볼 줄아는 것도 아니고, 매수/매도 버튼만 누를 줄 아는 상태로 들어온 이 판은 상당히 위험하면서도 매력적이었다.
하루 커피값 5,000원을 이렇게 쉽게 벌 수 있는데가 어디있을까 싶었고, 처음 20만원으로 들어왔던 내 간이 점점 커졌다. 실시간 돈복사에 회사를 왜 다녀야하지?
함박웃음이 나던 순간도 있었고, 실시간 돈삭제에 이래서 회사를 다녀야지... 침울한 순간도 있었다 뭐 어쨌든 코로나빔, 부처빔, 헝다빔 등등 수많은 빔을 지나 이번에는 루나빔으로 발생한 폭락사태에 많은 사람들이 시즌 종료를 보고 있다 아니, 한 방 더 남았다고 보고 있다 시즌 종료급의 하락 진입 직전으로 곧 더 큰 하락이 올거라고..
에잇 무섭지만 이 시장에 들어온 이상 버텨야지 뭐 어쩌겠는가! 그런 의미에서 루나 UST 테라 사태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한다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인 테라(UST)...
원문 링크 : 루나빔 코인 시즌 종료? 투자의 길은 험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