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GU 정식 명칭은 MicroSectors FANG+ Index 3X Leveraged ETN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뉴욕증권거래소의 FANG+ 지수 수익률을 3배로 추종하는 상장지수증권 지수를 따라가는 것을 넘어 시장을 주도하는 핵심 기업들에 집중 투자하며 수익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FNGU 구성종목은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등 산업 구조가 변화함에 따라 구성 종목 역시 주기적으로 리밸런싱하며 재편되고 있다 2026년 2월 현재 기준으로 FNGU를 구성하고 있는 10가지 종목 FNGU 엔비디아 (NVDA) 알파벳 A (GOOGL) 브로드컴 (AVGO) 메타 플랫폼스 (META) 애플 (AAPL) 아마존 (AMZN) 마이크로소프트 (MSFT) 넷플릭스 (NFLX) 크라우드스트라이크 (CRWD) 분기마다 리밸런싱을 통해 동일 가중 방식으로 종목을 구성하며 최근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보안 분야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FNGU는 테슬라 대신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기업이 포함되었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