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6/5~6 눈누와 구찌 엄마도 함께한 일상 어제와 오늘

 6/5~6 눈누와 구찌 엄마도 함께한 일상 어제와 오늘

어제 등짝이 밀리고 뾰로통해진 구찌와 간만에 엄마도 산채기!! "헿헿 눈누야 씐나개" 엄마가 있으면 더씐나는 구찌 "근데 오늘 왜케 덥개?"

우리 구찌 조금 걷더니 이제 그늘 쪽으로 가기 시작.. 일 쉬야 이 쉬야 엄마 왈 "구찌야~~ 가는 길마다 싸면 고튜 없어지겠다야" ㅋㅋㅋㅋㅋㅋㅋ "아니개!!!???

뭘 자꾸 찍개!?" "옴마 덥다멍!!"

엄마 끌고 뛰뛰 하는 구찌 그늘 찾았다!!!! 이양아치 뛰어가서 그늘에서 쉬는 거냐ㅋㅋㅋ "구찌야 저리로 가야 된다!!"

ㅋㅋㅋㅋ 둘이 잘 놀아요 구찌랑 대화하면서 다 알아듣는다며... 그래 둘이 산채기해...

눈누는 간다 안녕 눈누 시험 보러 간다!!!!!!!!!! 두근두근 저 종료 표시와 흰 선 보면 깊은 빡침...하 백 점 합격!

(재수생이었답니다 ...) 저 진짜 처음 떨어졌을 때 깊은 빡침이 있었어요...

뭐 제 실수지만... 막판에 - 5점 까여서 하 생각하면 또ccc 시험 보고 다시 만난 구찌 "눈누 어디갔다왔개?"

야 더 격하게...

# 끝나지않았다 # 밀린일기쓰기 # 어제와오늘일기 # 오늘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