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등짝이 밀리고 뾰로통해진 구찌와 간만에 엄마도 산채기!! "헿헿 눈누야 씐나개" 엄마가 있으면 더씐나는 구찌 "근데 오늘 왜케 덥개?"
우리 구찌 조금 걷더니 이제 그늘 쪽으로 가기 시작.. 일 쉬야 이 쉬야 엄마 왈 "구찌야~~ 가는 길마다 싸면 고튜 없어지겠다야" ㅋㅋㅋㅋㅋㅋㅋ "아니개!!!???
뭘 자꾸 찍개!?" "옴마 덥다멍!!"
엄마 끌고 뛰뛰 하는 구찌 그늘 찾았다!!!! 이양아치 뛰어가서 그늘에서 쉬는 거냐ㅋㅋㅋ "구찌야 저리로 가야 된다!!"
ㅋㅋㅋㅋ 둘이 잘 놀아요 구찌랑 대화하면서 다 알아듣는다며... 그래 둘이 산채기해...
눈누는 간다 안녕 눈누 시험 보러 간다!!!!!!!!!! 두근두근 저 종료 표시와 흰 선 보면 깊은 빡침...하 백 점 합격!
(재수생이었답니다 ...) 저 진짜 처음 떨어졌을 때 깊은 빡침이 있었어요...
뭐 제 실수지만... 막판에 - 5점 까여서 하 생각하면 또ccc 시험 보고 다시 만난 구찌 "눈누 어디갔다왔개?"
야 더 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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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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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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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오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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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일기
원문 링크 : 6/5~6 눈누와 구찌 엄마도 함께한 일상 어제와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