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받고 막 도착한 구눈누는 체력이 방전되었습니다.. 그래도 며칠동안 못올렸던 구찌의 일상을 올리겠습니다 오늘 일기는 쓸게없어서 밀린 일상 일기를 쓰겠습니다!
주말에는 옴마미랑 아침부터 산채기를 간 구찌입니다 (구눈누는 자느라 ....참석못했어여) "울옴마미 꽃을 너무 좋아하는데 자꾸 꽃사진찍으면서 내사진도 찌그려고하개" 구찌야 요기바라 요기~~~ "놉놉 난됐다개???? 옴마 눈부시개 구찌 그늘로 가고싶다개!"
옴마미는 꽃사진 찍는걸 좋아하시는데 그와중에 간만에 구찌 사진을 찍고싶셨나봐요 찍고오셔서 저한테 보여주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요일 바람은 차지만 햇빛이 따듯해서 개린이집에서 마당에서 놀고있는 구찌 모습입니다 저 앞에 어딘가 가고있는 구찌 찾으셨나용!?!?!?!? ㅋㅋㅋㅋㅋㅋㅋㅋ저 댕아치 구찌는 그늘을 엄청 좋아해요 그래서 그늘있는곳으로 피신갔어요 구찌만 그런게아니고 그옆쪽에는 화분위에 올라간 친구 그옆에 또 그늘에 있는 친구들 ㅋㅋㅋ 왜인지 짠해보이지만 햇빛을 피하고...
원문 링크 : 10/17~18 구찌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