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뜬금없이 수업이 단축되었고 약속도 중간에 붕 떠버려서.... 이때부터 사실 기분이 싸해졌던게 이유가 있던거였어..-_-..........
혼밥먹으러 갔던 나름 평이 좋길래 정식 돈까스 시켰는데 왕돈까스 한 장 반 치킨까스 1줄 생선까스 1줄 하고 한 조각?????? 엄청 두툼한 줄 알았더니 낚였잖아 에잇 생선까스는 바쁘셨는지 정말 바싹바싹하게 튀겨주셨...
까뭇까뭇해져버린 나으 생선까스... 생선까스 정말 좋아하는데...........
우띠 반도 못 먹었는데 위장이 난리가 나서 나와버렸다..... 혼밥이여서 인지 기분도 같이 붕 떴던 건지 맛이 없어서 포스팅 안 해야지........
생각보다 롤케이크 만드는 게 쉽지 않아서 성질났던....... 뚜시뚜시 그래도 옴마미가 맛있게 드셔줬으니 만족했던 롤케이쿠...... 07.01 아침부터 정신 줄 놓고 수업을 들어서 빵이름 기억도 안 나는데....
너 이름이 뭐니............... 집에 와서 인터넷 정지시켰던 거 다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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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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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일기
원문 링크 : 6/30~7/1 구눈누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