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일요일인듯) 일을 보여드립니다 ㅋㅋㅋㅋ 구눈누가 컴퓨터 하는데 구찌가 너무 조용한 거예요 왜 이렇게 조용하지? 하면서 유구찌씨를 보았더니 아시죠?
어린 아기들이나 댕댕냥냥이들 조용하면 뭔가 이상하다 싶은 느낌이 오시죠...? 엥??
왠 쓰레기가 이불에????? 아놔ㅡㅡ 이놈 자식이 유치원에 보낼 간식을 현관 앞에 그냥 던져놨더니 어찌 알고서 박스째 물고 와서 뜯어 놓고 있던 거예요!!!!!!!!!!
안에 개별로 포장되어 있는데 그걸 또 어찌 알고서 박스는 다 뜯어서 뱉어놓고 안에 개별 포장을 뜯기 위해서 혼자서 용쓰고 있던 거예요...... (어릴 때 종이 노즈워크하던 실력을 이렇게 활용하는 똑똑이입니다 ) 야 유구찌 "개???
왜부르개?????? " "눈누야 나 불렀개?????
" 난 그런 거 몰라요~ 아무것도 모올라요 야무지게 손으로 쥐고 있는 구찌 너 뭐해????? "눈누야 이것 좀 열어 보개 더럽게 안 뜯어진다 개?????"
뻔뻔하게 구눈누에게 가지고 와서 던져주는 구...
원문 링크 : 눈누랑구찌일기 무지개가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