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가 늦었네요 벌써 22년 1월하고도 2일이라니ㅠㅠ 시간은 참빨라요 새해맞이 해뜨는걸 보고싶었으나 주말에 과제를 해야해서..방콕하기로 맘먹고... 티비로 12시 땡 되는거 봐야지~ 생각했는데 티비소리와함께 잠들어버렸어요..하하 새해 구찌는 어디있을까요???
"나 왜찾는거개??" 이불속에 파묻혀서 잘자는구찌 너 그러고 자다가 눈누가 깔고 누우면 어쩌려고....
"눈누야 겨울잠 자야게따개 불 좀 끄시개" 새해 인사 해야될거아냐.... "멍멍멍멍" .....많이졸리니??????
새해 인사보다 졸린게 먼저인거같네요 곧 겨울잠 잘거같은 유구찌씨 내일부터는 옴마미랑 산채기다녀.. 운동은해야돼...너살쪄서 안돼...
알겠니???? 개린이집 안가고 옴마랑 같이 있는건 좋은데 옴마랑 같이 먹기만할꺼 같은...예감이..휴우 "따장님...날보시개" 개린이집 사장님 칩착견 유구찌 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놀이방으로 놀라가자...
아!! 그동안 못올렸던 구찌 크리스마스 사진 올리겠습니다 "내가 바로 구트리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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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눈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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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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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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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받으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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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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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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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쓰마스
원문 링크 : 22.1/1 구찌와눈누일상 새해복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