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달만에 반차를쓰고 집에왔습니다!!! 헝헝 이직은 몸도 마음도 체력도 아작을 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하튼 늦은 일기 시작하겠씁니다!
덜렁이 구눈누가 옷에다가 육개장을 얼마나 열정적으로 먹었는지 ㅋㅋㅋㅋ 옷에 난리가나서 세재로 후딱 지우고 드라이기로 말리는데 말이죠? 재질이 그지가터서 아직도 얼룩져있어여..
"부빗부빗부빗" 아니 여기 풀밭아니라고.... 눈누 옷위에서 춤추지말라거......
이래서 싸구려 옷은...휴 아 뭐하냐고 백돼지 비키라고 옷빤리 말리고 다림질할거란말야 ")(*&^%$#" 야 떵쿠 치우고 저리가라고 "바람 싫다개!!!!" 드라이 바람은 싫은건 알겠는데...
눈누 옷에 세재냄새때문인건지 왜저러는건지 이유를 모르겠어여 ............ 야 너 방금 움찔한거봤다 비켜라 "아...아니다개 구찌 옴따 " 뻥치지마 다시 봐도 움찔했구만 나와!!!!!!!!!!
"꿱 아니다개" 옷 다말릴때까지 저러고 있었어요 ㅋㅋㅋㅋ 실랑이 하고싶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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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눈누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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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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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돼지저리가라
원문 링크 : 10/27 구찌와눈누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