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눈이 덜 녹았고 옴마미도 아파서 구찌가 방콕했어요 평일에는 병원 검진 일이라 병원 가서 하루 종일 있다가 오고 정신없는 평일이었네요ᅲᅲ 벌써 목요일이라니.. ᄃᄃᄃᄃ 여튼 요즘 미용하고 나니까 추웠는지 현관문 앞에서 안 자고 구눈누옆에서 잤어요...
흑흑 이불 가운데 누워있어서 땡기려고하면 으르르랑랑거려서... 좀 짜증 났어요..
그냥 나가서 자주면.. 좋겠........
"눈누야 어디가개??" 구눈누 잠깐 외출하려고 하는데 이불 차지하고 누워있어요 눈은 졸린데.....
"갈꺼면 빤리가개" 나갈 때 간식 얻어먹을라고.... 졸리면서 눈 부릅뜨고 지켜보는 중....
옴마미 장독대 위에 눈이 쌓였어요 집에 다시 올라오면서 눈도 치워주고.... 눈사람은 흥 이제 감흥 없어 안 만들어 (작년까지도 눈사람 만듦...)
"옴마 일어나라 개?" 옴마미가 아프던 토요일은 안 건들더니 일요일부터 옴마미한테 깔짝거리기 시작ㅋㅋㅋㅋ 옴마미가 구찌 미용하고 오니 싸나운제비같다고하네요 ㅋㅋㅋㅋㅋㅋ...
#
구눈누일상
#
구찌일상
#
댕댕이가못올라오는침대요
#
병원대기시간무엇
#
침대추천받아요
원문 링크 : 12/19~22 구찌일상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