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눈누는 오늘도 열심히 빵을 만들었어요~ 마들렌 구웠는데 진짜 팔이 떨어지는 줄알았어요ㅠㅠㅠㅠ 열심히 휘퍼로 저어주고.... 으아아아아앜 반죽을 틀에 담아서 오븐기로 들어가기 전 !!!!!
↓↓↓↓↓↓ 완성품!! 열심히 한 보람이 있어 보이지 않나요!!!???
옆쪽에 라인이 생기면 안 되는데 처음치고는 잘했다고 해주셨어요 >< 부끄부끄 위 2줄은 마지막에 코팅 안 하고 그냥 뒀답니다! 위 첫 줄처럼 완전 클래식 마들렌이 입에 맛네요!!!!!
히히 신나게 빵 만들고 또 볼일 보러 후다 다다 다다닥 갔다가 허기진 배를 부여잡고 언넝 집으로 와서 마들렌 시식하고 뻗어 잤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정말 눈 감고 뜬 거 같은데 구찌가 올 시간이었어요 구찌 오면 잠은 다 잔 건데 말이져?............
아까 한 8시 안되서쯤 부터 산채기 출발!!!!!!! "일단 한번 탈탈 털어볼까나!?!?!?"
"부릉부릉부릉~~~~ 여기 어딘가에 친구가 있나? 냥냥이가 있는거개!?"
됐고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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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북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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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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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누일상
원문 링크 : 눈누의 마들렌과 구찌의 초저녁 산채기 간다 개~~